‘월간 녹지’는 그린하우스와 mumm의 만남에서 비롯된 장기 프로젝트로,
그녀의 자유로운 표현 방식에서 영감을 받아 매월 오랜 대화 속 그 달의 주제를 도출하여
다양한 형태의 캡슐 컬렉션을 선보일 예정입니다.
녹지(綠地)라는 단어처럼 오래되고 버려지는 물건들에 새숨을 불어 넣어
새로운 의미와 형태로 우리들의 이야기를 전하는 목표를 가지고 있습니다.
일 년 동안의 여정을 함께하며, 월간 녹지를 통해 여러분들도 잠시나마
저희의 나무 아래에서 새 숨을 쉴 수 있길, 바라봅니다.